예천 국제스마트폰영화제, 87개국 1,317편으로 9일 개막

스마트폰을 소형 짐벌에 장착한 모바일 영화 촬영 장비 사진풍 이미지

AI를 활용하여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고, 본선 진출작은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에서 무료로 상영됩니다. 10월 10일 개막식은 오후 7시 도청 신도시 패밀리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1] 오늘 관람을 생각한다면 상영 회차와 좌석·입장 안내를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보도에는 무료 상영은 안내돼 있지만 회차별 좌석 예약 방법까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10월 10일 현장 일정

  • 본선 영화 상영: 10월 9~11일, 메가박스 경북도청점. 본선 진출작은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1]
  • 개막식: 10월 10일 오후 7시, 예천 패밀리파크. 경북일보는 영화 관계자와 관람객이 참석하고 작품 시상과 공연 등이 이어진다고 보도했습니다.[1]
  • 상영 정보 확인: 시간표, 상영관, 좌석 안내가 바뀔 수 있으니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3]

1,317편은 어떤 규모일까

예천군의 7월 9일 공모 마감 안내에는 한국을 포함한 87개국에서 작품 1,317편이 접수됐다고 나옵니다. 지난해 77개국 1,156편보다 늘어난 역대 최다 접수입니다.[2] 이 숫자는 관람객 수나 최종 상영작 수가 아니라 공모에 들어온 작품 수예요. 경북일보는 학생부·일반부·시니어부와 숏폼 부문이 운영된다고 전했습니다.[1]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다는 공통점만으로 작품의 장르나 제작 방식을 한데 묶을 수는 없습니다. 짧은 세로 영상과 장편에 가까운 서사 작품은 상영 환경도 다릅니다. 관람할 작품을 고를 때는 상영 시간표와 부문을 먼저 보고, 행사장 두 곳을 오간다면 이동 시간을 따로 잡는 편이 좋습니다.

가기 전에 놓치기 쉬운 점

무료 상영이라고 해서 원하는 회차에 언제든 입장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좌석이 선착순인지 사전 신청인지, 회차별 관람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는 제공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니 공식 공지나 상영관에 확인하세요. 행사 중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찍을 계획이라면 화면 방향을 먼저 정하고, Android에서 자동 회전을 고정하는 방법은 화면 회전 설정 안내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예천군이 공개한 출품작 수는 영화제의 국제 공모 규모를 보여주는 자료이고, 실제 관람 계획에는 날짜별 상영 정보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은 개막식과 영화 상영 장소가 다르므로 패밀리파크와 메가박스 경북도청점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출처

  1. 경북일보,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 및 행사 일정 보도 (2026년 10월 9일)
  2. 예천군, 제8회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작품 공모 마감 (2026년 7월 9일)
  3.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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