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 9월 8~15일 접수…SW 직군은 별도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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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9월 7일 2026년 하반기 공채 계획을 발표했어요. 지원서 접수는 9월 8일 화요일부터 15일 화요일까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진행되고, 이번 공채에는 삼성전자·삼성SDS·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등 19개 관계사가 참여해요.[1][2]
접수 뒤 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 단계 | 예정 시기 | 지원자가 볼 부분 |
|---|---|---|
| 지원서 접수 | 9월 8~15일 | 희망 회사별 공고와 직무를 따로 확인해요. |
| 직무적합성 평가 | 9월 | 지원서에 적은 경험과 직무 요구사항의 연결을 점검해요. |
| GSAT 또는 SW 역량 테스트 | 10월 | 지원 직군에 따라 시험 방식이 달라져요. |
| 면접·건강검진 | 11월 이후 | 회사별 안내와 일정 변동을 확인해야 해요. |
삼성은 9월 직무적합성 평가, 10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11월 면접과 건강검진 순서로 절차를 안내했어요.[1] 실제 일정과 전형 방법은 회사와 직무별 공고가 우선이므로, 여러 계열사에 지원할 때 같은 기준으로 묶어 보면 안 됩니다.
SW 직군은 GSAT 대신 실기 방식이에요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러요. 디자인 직군은 GSAT 대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진행한다고 삼성은 밝혔습니다.[1] 따라서 개발 직무를 준비하는 지원자는 인적성 시험만 공부하기보다 공고에 적힌 언어·문제 유형·응시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삼성은 이번 공채를 국내 투자와 청년 채용 확대의 한 축으로 설명했어요. 보도자료에는 1957년부터 신입사원 공채를 이어 왔고, SSAFY 수료생 가운데 9,400여 명이 2,600여 곳에 취업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습니다.[1] 다만 이 수치는 삼성 전체 공채의 합격 가능성을 보여 주는 통계가 아니라, 회사가 소개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누적 성과예요.
지원 전에 확인할 네 가지
- 삼성커리어스에서 지원 회사와 직무의 접수 마감 시각을 다시 확인해요.
- SW 직군인지 일반 직군인지 구분하고, 시험 방식에 맞춰 준비해요.
- 지원서의 프로젝트·경험이 지원 직무의 요구사항과 직접 연결되는지 읽어 봐요.
- 제출 뒤 수정 가능 여부와 추가 서류 요청을 회사별 공고에서 확인해요.
지원서 PDF를 별도로 작성한다면 맥 미리보기에서 PDF를 확인하고 서명하는 방법도 함께 참고할 수 있어요. 다만 채용 서류에 전자서명이 필요한지는 회사 공고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분
공개된 발표만으로는 계열사별 모집 인원, 세부 직무별 경쟁률, SW 역량 테스트의 올해 출제 범위를 알 수 없어요. 삼성커리어스의 회사별 공고가 올라온 뒤 지원 자격과 제출 양식을 다시 읽어야 정확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Sources
- [1] 삼성, 2026년 하반기 공채 실시 | 삼성전자 뉴스룸
- [2] 삼성커리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