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종료…2027년 출시 전 확인할 점

모바일 RPG 세계관을 표현하는 스마트폰과 게임 컨트롤러가 놓인 현실적인 게임 책상 사진풍 이미지

AI를 활용하여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게임 · 국내 이슈

엔씨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는 2026년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됐고 현재 종료됐어요.[1] 엔씨가 밝힌 테스트 범위와 2027년 출시 계획은 확인할 수 있지만, 이번 테스트만으로 정식판의 전체 콘텐츠·과금·국내 서비스 여부까지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테스트에서 공개된 콘텐츠

엔씨는 메인 시나리오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 여러 난이도의 전투,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성장 재화를 얻는 ‘시뮬레이션 룸’, 캐릭터 교류 콘텐츠를 소개했어요.[1] 코스튬과 캐릭터 보이스도 테스트 대상에 포함됐다고 안내했습니다. 이는 CBT에서 공개된 범위이지, 출시판에 같은 분량과 구성으로 들어간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CBT가 보여준 것과 아직 모르는 것

확인 가능한 내용 이번 테스트만으로 확정할 수 없는 내용
스토리·전투·캐릭터 교류의 기본 방향 정식판 전체 분량과 최종 시스템
난이도·보스·성장 콘텐츠의 시험 구성 반복 플레이 부담과 최종 성장 속도
글로벌 이용자 대상 5일간의 테스트 정식 서비스 지역·지원 언어·정확한 출시일
엔씨가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의견을 수집한다고 밝힘 피드백 반영 기준과 과금 방식

짧은 테스트에서 난이도 종류가 많다고 해서 전투가 충분히 깊거나 최종 서비스 최적화가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테스트 콘텐츠가 정식판에 그대로 유지되는지도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1][2][3]

모바일 이용자는 기기·네트워크 조건을 따로 봐요

  • 전투 중 버튼과 대사창이 겹치거나 조작이 불편한지 살펴봐요.
  • 장시간 플레이 때 발열·배터리 소모와 프레임 변화를 확인해요.
  • 연결이 끊길 때 진행 상황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기록해요.
  • 번역과 대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장면별로 살펴봐요.

문제를 전달할 때는 기기 모델, OS, 네트워크, 발생 구간, 재현 순서를 함께 적는 편이 개발팀이 원인을 좁히는 데 유용해요. “불편하다”보다 재현 가능한 상황을 알려 주세요.

2027년은 출시 계획이지 확정 날짜가 아니에요

엔씨 공식 자료는 2027년 출시 계획을 밝혔지만, 정확한 날짜와 국내 서비스 범위, 지원 언어, 사전예약, 과금 구조는 확정하지 않았어요.[1] 후속 공지가 나오면 CBT 발표와 비교해 콘텐츠, 권장 사양, 출시 지역, 결제 구조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테스트 시작일과 정식 출시일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1. [1] 엔씨 공식 뉴스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CBT
  2. [2] 게임와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3. [3] ZDNet Korea,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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